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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다큐 사노라면

 

휴먼다큐 사노라면 2월 4일 방송 정보

완도 전복 부부 이야기 5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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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허실실! 완도 동화도의 전복 부부

전라남도 완도군. 때 묻지 않은 자연을 간직한 작은 섬 동화도가 있다. 한때 수백 명이 살았지만 하나 둘, 살기 편한 육지로 떠나면서 겨우 아홉 가구만 남았다. 이 적막한 섬에서 10년째 전복 양식 중인 김민수(66세) 씨와 이영애(63세) 씨 부부. 부산에서 30년간 살다 퇴직 후 두 번째 인생을 찾아 동화도로 들어왔다.

거센 눈발이 날리는 궂은 날씨에도 바다로 향하는 부부. 손발을 맞추며 전복에게 미역 먹이를 넣어준다. 그런데 먹이를 준 곳에 또 주는 남편. 영애 씨는 일도 제대로 못 한다며 목청을 높이며 남편과 티격태격한다. 하지만 직접 기른 전복을 맛보며 허허실실 웃는 부부.

이렇게 전복 하나에 울고 웃으며 10년째 섬 살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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