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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신한MYCAR 프로야구 개막 및 4월,5월, 6월 일정 공유합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프로야구 개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팀들이 스프링캠프를 통해 몸을 만들고 돌아왔다고 하는데요. 올해는 어떤 팀들이 두곽을 나타낼지 궁금합니다.

특히 두산에서 오랜기간 니느님으로 활약했던 니퍼트 선수가 우여곡절 끝에 KT에 입단했는데요. 올해는 작년보다 더 큰 활약을 기대합니다. 두산을 만나서 경기하면 참 묘하겠는데요.


오늘은 프로야구 개막을 기다리는 수많은 분들을 위해서 3월,4월 일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강민호 선수는 롯데를 떠나 삼성으로 갔고, 김현수 선수는 메이저리그 생활을 접고 두산이 아닌 LG로 팀을 바꿨습니다. 같은 잠실 구장을 사용하더라도 LG 유니폼을 입은 김현수 선수의 모습이 솔직히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홈런왕 출신 박병호 선수도 넥센으로 컴백했으니 올해 홈런왕 경쟁도 치열해질 것 같습니다.

올해는 약팀들이 쉽게 무너지지 않고 끈질기게 승부해서 더욱 멋지고 재밌는 경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2018년 프로야구의 메인스폰서가 타이어뱅크에서 신한은행으로 변경되었습니다. 2년에 한 번씩 메인스폰서가 변경되니까 그리 대단한 일은 아니지만요.

이번 프로야구의 공식 명칭은 2018년 신한 MYCAR KBO 리그입니다. 올해는 프로야구 경기에 약간의 변수가 있습니다. 아시안 게임으로 2주 정도 리그가 쉬거든요. 4년 전에 LG는 이런 쉬는 기간 동안 부상 선수 회복과 팀 정비를 제대로 해서 4강까지 올라가는 저력을 발휘했는데요. 올해는 어느 팀이 이런 기회를 적절히 활용할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올해 시범경기는 예년보다 짧습니다. 3월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만 진행하고 3월 24일부터 정규시즌이 시작됩니다. 어디까지나 아시안게임때문에 예년보다 시범경기도 짧고 개막일도 앞당긴 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먼저 개막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3월 24일부터 개막하는 프로야구는 기아가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최약체 KT와 맞붙습니다. 기아에서는 헥터 또는 양현종 선수가 나올것 같고, KT는 이번에 들어온 니퍼트 선수가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 봅니다. 개막전은 잠실과 고척, 마산에서 진행됩니다. 개막전은 2연전으로 시작하고 그 이후부터는 3연전씩 경기를 치룹니다.


3월의 남은 일정을 아래와 같습니다. 두산과 넥센,SK, KIA,NC가 홈에서 5경기를 치룹니다. 좀 경기하기에 수월하겠네요.


4월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4월에는 가족과 함께 봄 나들이 겸 경기장을 함께 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녁에는 약간 쌀쌀할 수 있으니 조심하시구요.


5월에도 경기는 계속됩니다. 5월부터는 본격적인 순위경쟁이 치열해질 듯 싶은데요. 황금연휴 기간인 5월 4,5,6일의 경기에는 많은 분들이 경기장을 찾을 듯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6월 일정입니다. 3경기 마다 홈과 원정을 번걸아가며 경기하는 선수들이 지칠만도 할텐데요.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격려가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은 프로야구 3월부터 6월까지의 일정을 알려드렸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남은 일정을 공유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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