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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의 새로운 토일 드라마가 첫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보이스 3]가 드디어 방영을 하는데요. 보이스 3는 범죄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3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입니다. 과연 전 시즌의 인기를 뛰어넘고 다시 한 번 신기록을 세울지 기대가 되는데요. 첫 방송부터 강렬한 인상을 줄 것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해당 방송은 지난방송 보기를 통해 무료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보이스 프로파일링'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보이스1에 이어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파격적인 엔딩으로 OCN역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보이스 시즌2까지 새로운 장르물을 만들어 낸 보이스가 시즌3로 돌아왔습니다. 보이스 시즌3는 시즌1과 시즌 2에 이어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와 악한 본능이 깨어난 형사 도강우의 공조, 그리고 더욱 강력해진 사건들을 다룹니다. 

출연진은 시즌2와 거의 비슷합니다. 이하나, 이진욱, 권율, 손은서, 김우석, 안세하 등이 출연하는데요. 아래의 인물관계도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시즌2에서 방제수 권율은 닥터 파브르 멤버가 미리 놓아둔 가위를 이용해 화장실에서 도주하고 강우는 3년 동안 함께 일했던 독기가 닥터 파브르의 일원으로 제수의 공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죠.

결국 강권주는 고시원 폭발사고를 당하며 강렬한 엔딩을 맞았는데요. 불친절한 결말과 풀리지 않는 의문들에 아쉬움을 남겼던 것은 사실입니다. 시즌3를 염두하고 12부작으로 짧게 기획되기도 했지만 말이죠. 그래서 시즌3에 대한 기대가 더욱 큰 것 같습니다.

 

방제수는 잡혔지만 도강우는 강권주의 죽음에 좌절하며 엔딩을 하지만 강권주는 극적으로 살아납니다.

보이스 시즌3에서 강권주는 6개월 간의 사투 끝에 깨어나지만 특별한 절대 청력에 이상이 생기고 맙니다.

길게 난 흉터와 예상치 못한 순간 찾아오는 이명은 끔찍한 폭발사고를 떠올리게 하는데요. 그래도 112신고센터에 다시 복귀해 실종된 도강우를 찾고 있었습니다. 행적이 묘연했던 도강우는 일본에서 발견되고 폭발사고 당시 닥터 파브르에 배후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배후를 파헤치고 있었죠.

구치소에 혼자 지내고 있는 방제수에게 성경책 한 권이 전해집니다. 그 안에는 '입에 분말을 투약하면 심장이 멈출 겁니다"라는 쪽지인데요. 구치소에 접견을 온 강권주와 도강우에게 "이젠 기회는 없어"라는 말을 남기는데, 구치소 안에서 방제수는 무슨 계획을 세운 것일까요?

일본에서 만난 도강우는 예전의 도강우가 아닙니다. 일본출입국 기록도 없고, 팔에 가득한 정맥주사 자국과 함께 "사메타"란 문신과 함께 발견되는데요. 4년 전 동료 나형준을 살해한 진짜 범인을 잡기 위해 골든타임팀과 다시 한 번 공조를 결심합니다.

보이스 시즌3는 몇부작인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전작인 시즌2보다는 더 길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10시 20분에 OCN채널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본방송을 아쉽게 놓치셨다면 무료방송보기를 통해 다시보기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의 사이트에 접속하시고 "보이스 3"를 검색하시면 무료로 방송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보이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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